나의 이야기2013. 4. 24. 16:15

아빠없이 엄마들끼리 애들 데리고
처음으로 뭉친 역사적인 날!
집에서 나를 구출해준
정음엄마, 하경엄마 정말 땡큐~~~

애들때문에 많은 수다는 못떨었지만,
그래도 처음 시도해본거라
색다르고 또 좋은 시간이였다~

사진도 못남겨놨고
지금 비록 양쪽팔과 허리가 아프지만,
정말 너무 오랫만에 커피한잔의 여유와
몰에있는 작은 놀이터에서 애들도 신나게 뛰어놀았던
오늘 하루가 참 기억에 남을거같다


힘들어도
나를 위해, 또 아이들을 위해
종종 엄마들끼리 뭉쳐야겠다~~
아빠들은 열심히 공부하세요~
^^흐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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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써니네 써니네 Kitchen melod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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