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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선영아...
    울집 애들이.. 오랫만에 일찍 잠들어서..
    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에서 여유로이 너의 홈피를 본다
    그리워서 들렸어^___^

    멀리 있지만.. 함께 있는듯 늘 걱정되고 궁금하기도 하고..
    그렇지만.여기와서 보니 애쓰고 있구나.. 싶네
    요즘은 더워서 더 힘들겠다 여기도 너무 너무 더워 윽...ㅋ

    애기들 너무 이쁘게 잘 크고 있어서 감사해
    지금쯤 아침이겠네??
    참 부지런히 열심히 사는 선영이 멋지고 사랑스러워.. 알지?

    이레 보니까 이설이 커가며..고비가 몇번오더라..
    3개월 지나 나아지나보다 6개월지나 나아지나보다..
    돌지나 나아지나보다.. 하는데.. 참 쉽지않네..
    그래도 어째.. 참고 기다려주고 칭찬해줘야지..
    하다가도 하루에도 수십번 소리지르게 되네 ㅋㅋ

    육아는 정말 내가 성숙해 가는 과정같다
    아이들을 통해 내가 주님께 더 가까워 지게되네..
    말씀 잘 못듣고 갈급하고 그렇지만
    순간순간 주님께 맡겨야 되겠다 순간순간 흘러가는 소리로
    기도하고 하니.. 수련하는거 같아..매일이 ㅋ
    두서가 없다 글이 ㅋㅋ

    암튼 우리 힘내자 !!
    기도할께..
    더워서 요리도 하기 싫고
    우는 소리도 듣기 싫고
    순간순간 나도 지치지만
    이 여름도 곧 지나갈테니
    우리 힘내자^___^

    사랑하고.. 또 들릴께 ㅋㅋ

    수진

    2013.08.08 23:39 신고 [ EDIT/ DEL : REPLY ]
  2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3.02.28 21:24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비밀댓글입니다

      2013.03.12 22:29 [ EDIT/ DEL ]
  3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3.02.28 14:10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비밀댓글입니다

      2013.03.12 22:25 [ EDIT/ DEL ]